프론티어스 칼럼


[이슬람-이슈-진단]-세계선교지도자-인터뷰-–-마크-옥스브로우
이 영상은아래의 질문에 대한 영국 페이스투쉐어 네트워크의 마크 옥스브로우 국제대표(전 CMS 국제대표)의 인터뷰입니다.아래 두 가지 질문을 다루고 있습니다. 1. 유럽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유럽의 무슬림 인구가 증가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2. 이슬람이 유럽을 위협하고 있으며 나아가 유럽이 이슬람 제국이 될 것이라는 주장에 대한 견해는? *마크 옥스브로우 선교사는 1800년대 윌리엄 월버포스 등이 참여했던 CMS(Church Mission Society)에서 사역하다가 국제 선교운동의 네트워크 Faith2sha
사회과학자의-시선으로-탐색한-초기-기독교-성장의-요인-(기독교의-발흥,-로드니-스타크,-2016,-좋은씨앗)
기독교의 발흥 (로드니 스타크, 2016, 좋은씨앗)  제국의 변방에서 시작된 미약한 예수운동이 어떻게 단 몇 세기만에 서구세계를 지배하는 종교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신간 (로드니 스타크, 2016, 좋은씨앗)이 곧 한국 크리스찬들의 손에 들려지게 될 것이다. 이현수 선교사님의 감수의 글로 이 책에 대한 소개를 드립니다. 의 저자 로드니 스타크는종교적 현상에 대한 예리한 분석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사회학자로서 오랫동안 필립 젠킨슨과 더불어 21세기 기독교가 직면한 여러 이슈들에 대해 명쾌한 분석과 함께 대안적인 길을 제시해
이슬람-선교는-우리의-사명입니다
이현수 선교사(프론티어스 코리아 대표, 프론티어스 회지 제38호, 2016.3) 요즘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주목 받고 있는 논쟁 중 하나가 “기독교와 이슬람의 신은 같은가?”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정부가 발표한 전북 익산 소재 할랄식품 단지조성에 관해서도 논쟁이 있었다. 기독교 매체뿐 아니라 일반 뉴스 매체도 사실 확인 차원에서 다루고 있기에 이미 익숙해진 주제이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이슬람에 대해서 신학적, 문화적 접근과 이슬람의 공격적인(?) 선교방법에 관한 논쟁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는 듯하다. 한편 생각하면 고무적인 생
희생의-길인가-영광의-길인가
이믿음 선교사 (프론티어스, 선교한국 웹진, 2016.3) 우리가 주님의 나라를 위해 산다고 할 때, 많은 경우 우리는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님을 위해 사는 길은 세상적으로 볼 때, 내가 누릴 수 있는 편안한 삶과 성공할 수 있는 조건들을 포기해야 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것을 희생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희생정신만을 가지고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의 길을 기쁨으로 달려 갈 수 없다. 희생은 우리가 주님의 길을 가기 위해서 치뤄야 할 대가이기 때문에 그곳에는 기쁨도 있겠지만 쉽게 지치게 되고,
나그네를-사랑하라
이현수 선교사(프론티어스 코리아 대표) 신명기 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그네를 사랑하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들이 나그네였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받은 우리는 나그네된 적이 없었고, 한국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며, 현재도 주인처럼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굳이 나그네를 이스라엘과 같은 이유로 사랑할 필요가 없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에서 주인처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달라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고 섬기며 그리고 삶이 다하는 순간까지 나의 본향은 천국이며 천국의 시민임을 기억하며 이 땅